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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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스테크 소형 플라스틱 콘트롤박스 전용 소화용구 출시

  • 작성자: 스펙스테크
  • 관리자: 2024-05-10 16:31:09
  • 조회수: 152

박스 내부에 ‘SFEX Hi-100’ 부착해 화재발생 시 바로 소화

축사, 비닐하우스, 가설 건물 등에서의 전기화재 예방 효과 탁월


플라스틱 콘트롤박스에 스펙스테크의 SFEX Hi-100을 부착한 모습. [사진=스펙스테크]

플라스틱 콘트롤박스에 스펙스테크의 SFEX Hi-100을 부착한 모습. [사진=스펙스테크] 

 

콘센트, 스위치, 차단기 등 배선기구를 습기와 먼지가 많은 현장에 부착할 때 주로 활용하는 플라스틱 콘트롤박스의 내부를 화재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신제품이 출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전기화재 전문기업인 ㈜스펙스테크(대표 박종석)는 기존의 플라스틱 콘트롤박스의 방수 및 방진 성능을 유지하면서 소화 성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특별히 개발된 ‘SFEX Hi-1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콘트롤박스는 축사,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하우스와 같은 가설 건물에서 전기공급에 필수적인 배선기구를 보호할 때 활용하는 자재다. 높은 IP 등급을 보유하고 있어 방수·방진 성능이 우수하지만, 박스 내부에서 일어난 화재의 경우 플라스틱 소재의 한계로 인해 피해가 불가피했다.

스펙스테크가 개발한 ‘SFEX Hi-100’은 콘트롤박스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온도에 감응(약 150℃)해 ‘FK 5-1-12’라는 소화 가스를 분출, 냉각 및 화학적 소화를 통해 불꽃을 바로 진압할 수 있다. ‘패치 타입 소형판넬 소화용구(SFEX Pad)’를 소형 콘트롤박스에 맞도록 응용 개발한 게 비결이다. SFEX Pad는 이미 국내 굴지의 대기업 산업현장에서 검증을 끝마쳤다.

 


 

스펙스테크의 SFEX Hi-100.  콘트롤박스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온도에 감응(약 150℃)해 ‘FK 5-1-12’라는 소화 가스를 분출, 냉각 및 화학적 소화를 통해 불꽃을 바로 진압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사진=스펙스테크]
 

스펙스테크 관계자는 “발화점을 알 수 있는 전기화재의 경우 사고 즉시 불을 끄기 위해서는 발화점에 최대한 가까운 위치에 소화약제를 배치하는 게 중요하다. SFEX Hi-100은 플라스틱 콘트롤박스 내부에 부착해 차단기 등에서 불꽃이 발생하면 바로 소화가 가능하다”면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플라스틱 콘트롤박스에 SFEX Hi-100이 설치되면 축사, 비닐하우스, 가설 건물 등에서의 전기화재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