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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전반 화재 예방, ‘붙이는 스티커’로 간편하게 해결 – SFEX Hi-100
2024년 기준, 국내에서 하루 평균 약 1.7건의 분전반 및 전기판넬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순한 통계를 넘어 일상 속 위험 요소로서 전기화재의 심각성을 드러내는 수치다.
전체 화재 중 약 20%가 전기에서 비롯되며, 특히 분전반 내부에서 시작되는 화재는 초기 대응이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가진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최근 업계와 지자체를 중심으로 붙이는 스티커형 소화기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이는 전기 설비 내부에 부착해 자동으로 화재를 감지하고 진압하는 신개념 소화 솔루션으로, 초기 진압 실패에 따른 인명 및 자산 피해를 구조적으로 차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 전문기업 스펙스테크가 개발한 ‘SFEX Hi-100’은 초박형 스티커 타입으로 설계된 전기화재 대응 소화기로, 분전반 화재 예방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기존의 외부 부착형 스티커나 패치와 달리, 설비 내부에 부착되어 직접 발화 지점에서 작동한다는 점에서 반응 속도와 정확도 면에서 우수한 구조적 강점을 지닌다.
'SFEX Hi-100'은 스티커처럼 부착 가능하여 설치가 간편하고, 유지·보수가 필요 없으며, 고분자 화학 기반의 Stand-alone 시스템으로 전기 신호 없이도 정확하게 작동한다. 또한 화염과의 접촉 면적을 극대화하는 돌기형 표면 설계를 통해 오작동 없이 즉시 진압이 가능하며, 초박형 두께로 소형 분전함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제품은 사용자가 원하는 크기로 가위로 잘라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현장 조건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전기화재는 초기 1분 대응이 피해를 좌우하며, 특히 전기판넬 내부에서 시작된 발화는 일반적으로 사람이 인지하기 어려워 피해가 커질 수밖에 없다. 이때 내부에 설치된 SFEX Hi-100은 화염에 반응하여 자동으로 냉각·소화 약제를 분사, 초기 3~5초 이내에 화재 진압을 실현하며 실제로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해당 제품과 유사한 자동 분사형 소화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검토 중이다. 이는 SFEX Hi-100이 국가 차원의 화재 예방 대책에도 부합하는 솔루션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전기설비의 소형화와 고밀도화가 진행되며 보다 실용적이고 구조적으로 완결된 화재 예방 수단이 절실해진 가운데, 'SFEX Hi-100'은 간편한 설치와 높은 정확성, 유지관리 불필요 등 실용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제품으로서 분전반 화재 예방에 가장 현실적인 해결 대안으로 추천한다.
[제품 개요]
제품명: SFEX Hi-100
용도: 플라스틱 하이박스, 소형 제어반, 분전반 내부 설치용
형태: 스티커 타입 / 초박형 / 가위로 절단 가능
작동 방식: 화염 접촉 시 자동 소화 약제 분사
특징: 유지보수 불필요 / IP20 이상 밀폐 공간 내 설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