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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 통신구 전력구 연소방지재 SFEX CT Manteau, 지하 인프라 화재 예방의 핵심 솔루션 제안

2025-06-19

전력과 통신은 국가의 핵심 인프라로, 모든 산업 활동과 일상생활의 기반이 되는 필수 자원이다. 특히 통신구와 전력구는 도시 및 산업단지 내 지하 공동구에 집중적으로 설치되어 있으며, 화재 발생 시 사회 전반에 심각한 혼란과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고위험 구역이다.

 

지하공간은 구조상 환기와 진입이 어려워 초기 화재 진압이 지연되기 쉽다. 또한, 고밀도로 설치된 전선과 통신 케이블은 화재 시 급속한 연소 확산과 유독가스 발생의 위험을 안고 있다. 실제로 2018년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는 서울 도심의 통신망을 마비시켜 카드결제, 금융서비스, 긴급전화(119 포함)의 기능이 모두 중단되는 전례 없는 사태를 야기한 바 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센터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전체 화재 중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는 8,277건으로, 전체 화재 원인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이 중 상당수가 노후화된 전력선, 케이블 과열, 설치류에 의한 케이블 훼손, 공사 중 손상 등으로 인한 지하 공동구 내부 화재로 확인되고 있다.

 

이와 같은 전기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공동구 통신구 전력구 연소방지재의 설치가 중요한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연소방지재는 불연성 또는 난연성 소재로 제작되어 화염의 확산을 억제하고 유독가스 발생을 최소화함으로써, 화재의 초기 확산을 차단하고 피해 범위를 제한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스펙스테크의 전기화재 자동소화용구 SFEX CT Manteau는 대표적인 공동구 통신구 전력구 연소방지재로, 지하구 및 데이터센터, 피난층, 배전반, 케이블 트레이 등 공간 제약이 있는 고위험 구역의 적용을 위해 설계되었다.

 

SFEX CT Manteau 제품은 상시로 화재를 감지하며, 온도가 80~100도에 도달할 경우 내부 튜브가 자동 파열되어 소화약제를 분사하여 화염과 산소 유입을 동시에 차단한다.

 

SFEX CT Manteau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화재 감지와 동시에 약제 방출

  • 국소적 화염 차단 및 온도 감소를 통한 재발화 방지

  • 가연성 외피의 연소 확산 차단

  • 케이블 손상에 따른 연쇄 화재 예방

  • 유독가스 발생량 최소화

 

공동구 통신구 전력구 연소방지재는 초기 화재 대응이 어려운 지하 공간의 특성 상, 전력과 통신 케이블을 다층적으로 보호하는 데 효과를 발휘하도록 개발되는 것이 중요하다. 앞서 소개한 SFEX CT Manteau의 장점은 통신마비, 정전사태, 긴급통신 장애 등 사회 기반 인프라 마비를 방지하며, 인명 피해 및 대규모 경제적 손실을 예방하는 데 주효하다.

 

공동구 통신구 전력구 연소방지재는 통신사, 발전소, 공공 인프라 운영기관 등 B2B 환경에서 실질적인 리스크 저감 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다. 정기적인 케이블 점검과 함께 연소방지재의 병행 설치는 골든타임 내 진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자산 보호 및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다.

 

향후에도 스펙스테크는 다양한 환경에서 발생 가능한 전기화재에 대응하는 고도화된 공동구 통신구 전력구 연소방지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 국내외 산업 현장에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