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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 안전패드, 소형 제어반 화재 예방 핵심 대안 SFEX Hi-100

2025-07-02

전기설비 안전패드는 최근 소형 제어반 및 전기판넬에서 발생하는 전기화재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핵심 예방장치로 산업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소형 제어반 및 전기판넬은 공간이 협소하고 배선이 복잡한 구조로 인해, 전기적 단락 및 과열로 인한 초기 화재 발생 가능성이 상존한다. 이에 따라, 밀폐된 전기설비 내 국지적 발화에 대응할 수 있는 자동 소화 시스템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소방청이 발표한 『2024년 화재발생 통계』에 따르면, 전체 화재 중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는 23.7%를 차지하였으며, 이 중 약 18%가 소형 제어반 및 전기판넬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기 진화가 어려운 밀폐 공간 내 화재는 확산 속도가 빨라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화재 예방용 장비의 사전 설치가 필수적이라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전기설비 안전패드는 발화 초기 단계에서 열이나 연기를 감지하고, 내부에 내장된 소화약제를 자동 분사, 화염을 신속히 차단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기존 수동식 소화기나 스프링클러와는 달리, 별도의 전원 공급 없이 작동하며, 설치 공간에 맞춰 맞춤형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통계청 『2024년 사업장 화재현황』에 따르면, 소형 제어반 및 전기판넬에서 기인한 화재는 연간 약 1,200건에 이르며, 이로 인한 재산 피해는 약 43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에 따라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자동소화장치 수요는 산업 전반에 걸쳐 급증하는 추세다.

 

전기설비 안전패드는 1차적으로 소화약제를 분사해 열을 차단하고, 2차적으로 화학반응을 통해 재발화를 억제하는 이중 작용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냉각 및 재발화 억제 메커니즘은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주요 전력 시설 및 산업용 설비에서의 설치가 확대되고 있다.

 

설치 시에는 전기안전관리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련 법령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전기판넬 내부의 협소한 공간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제품을 선택해야 실질적인 화재 대응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외부에서 즉시 확인이 어려운 밀폐 공간에서의 발화는 신속한 초동대응이 어렵기 때문에, 전기설비 안전패드와 같은 자동화된 소화 장치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스펙스테크는 이러한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패치형 자동소화장치 ‘SFEX Hi-100’을 추천한다. 'SFEX Hi-100'은 소형 제어반 내부 상단에 스티커처럼 간단히 부착하는 방식으로 설치가 간편하며, 별도의 전문 기술 없이 누구나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무전원 자동 작동 구조와 간편한 설치성 덕분에, 현재 산업 현장 및 전력 설비 관리 현장에서 차세대 패치형 자동소화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SFEX Hi-100

제품개요

Hi-100은 플라스틱 전기 박스(하이박스) 등 소형제어반 소화용구 제품으로 내부에 스티커처럼 부착할 수 있어 매우 간편한게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돌출된 제품 표면을 통해 화염과의 접촉 면적을 최대화,

발화점에 대한 소화력을 높이도록 설계, IP20 이상 밀폐 환경에서 최적화된 제품

제품 특징

스티커 타입으로 설치가 쉽고 유지 보수가 필요 없음.

고분자 화학 기반의 Stand-alone 방식으로 오작동이 없음.

소화 방식

냉각 + 부촉매

적용 부위에 맞게 잘라서 사용 가능.